야호~! 장터 매복 2주 만에 -_-;;;
아직, 철없는 하수입니다 +_+
장터 매복 2주만에, 마음에 드는... 아범 키보드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수십만원대의 명품이 오가는 가운데, 말 꺼내기가 무색하기도 합니다만 ;ㅁ;
그래도.. 제눈에 안경이라고.. 예전부터 눈독들이던 녀석... 구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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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P5000 을 지르셨더군요 ^^; 좋은 가격에 구하셔서 기븝니다 ^^
ZeroCool™ 님 감사합니다.. ^-^ 고수님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일지 몰라도, 전부터 눈독들이던 거라서 너무 기쁘네요 ^^*
으흐흫 벌말씀을 하시네요 어차피 키보드란 각자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자신의 키감이나 느낌으 다른사람과 틀리다구 해서 나쁘거나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각자 자기가 느끄는 고유의 키감이 있습니다. 그걸 즐기기 위해 모인것이 메냐 싸이트입니다. 나름대로 느끼는것이 최고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합니다.
아~~ 전 아직까지 고레벨의 키감을 못느겼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마제만한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대 성능비짱 마제 짱 마제가 조하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IBM도 비록 멤브레인일지라도;; 한번삘받기 시작하면 끝없지요;; ㅡㅡ;
제가 그 대표적인 희생양?이랍니다??
아...저도 ibm 넷피니티를 찾다가...결국 모델M으로 왔습니다...흐;;;
ibm은 다른 건 몰라도 뽀대하나는 좋네요...ㅎㅎ
판테라님 마제도 꽤나 고급키보드라고 봅니다 ^^;
아범의 그 포스에 그 누가....
나중에 팔때 엄청난 고민이 됩니다...ㅡㅡ;;
(이녀석은 IBM이라고! 그냥 키보드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