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 쫀득함....


원조 아법 키감은 아니겠지만

회사 T61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쫀득함에 빠졌습니다...

잠시 외도인지....


갈축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참... 일반 팬타에 비하면 좀 무거운 키감때문에 신형 울트라 나브도 방출했건만

회사에서 리얼이가 심심해서 몇일 썻던것이

손끝의 감각이 쫀득함을 이리 원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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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청석 2010-10-17 14:58
쫀득쫀득은 리니어 아닐까요 리니어로 한번 가보시는것이   해피해킹도 쫀득쫀득하다고 들었습니다.
지노다 2010-10-17 16:58
리니어 흑축, 적축 사용하고 있습니다.   쫀득하다고 알려진 다른 키보드를 쳐본 적은 없지만,   쫀득하다는 말의 의미를 헤아려보면, 리니어가 쫀득하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거리의 악사 2010-10-17 17:06
해피도 리니어도 다 거쳐갔지만...씽크패드의 쫀득함이랑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키 방식이 많이 다르다보니...
Venom 2010-10-17 21:53
괜찮치요. 독특한 매력이 분명 있습니다.
맛난흰둥이 2010-10-18 01:40
노트북을 사용 하면서 느낀점은 - 매우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그꼬마 2010-10-18 09:42
저는 리니어가 제일 쫀득한 것 같던데요 ㅎㅎ"쫀득"의 의미에 대한 개인별 뜻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물론 노트북 중에서는 TP가 제일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그것 때문에 다른 노트북을 쓸 수가 없어요..
핌파넬라 2010-10-18 11:51
저도 띵크패드의 키보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완벽에 가까운 팬타그래프 방식 노트북 키보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수한 2010-10-18 12:53
T61 이면, 레노버 인수되기전 모델 아닌가요?   저는 T60까지 사용했었는데,, 원조 키감 이었습니다.. ㅎㅎ
스파이크wj 2010-10-20 12:30
X4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쫀득합니다...노트북 키보드 중에는 레노보이전 IBM이 최고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asdfee 2010-12-12 00:25
아 정말 최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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