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키캡을 쓴다. (권장 아요매냐, 돌치 레플?)
-손가락 연골이 저릴 정도로 내리 친다. 키캡에서 손가락 뗄 때는 경쾌/신속하게 빼낸다.
-키보드 하판 고무발 따위는 떼어낸다. 키보드 장롱다리 접는다. (하우징이 책상 상판에 바로 닿아야 웅장한 사운드가 보장된다).
-최소 삼백타는 달려야 한다. (백 다르고 이백 다르고 삼백 또 다르다. 신경 날카로운 아침 업무 시작 전, 오후 업무 시작 전 적극 권장)
-책상 상판 역시 부위 별로 공명 특성이 조금 다르다.
-시뮬레이터를 깔아본다.
http://geekhack.org/showthread.php?t=12021
이 분이 원조는 아닌 것 같고 (소리도 두 세가지 정도..).. 누군가 만든 것인데 관심 있으시면 추적 해보시길..
-좀 더 독창적이고 이건 정말 심하다 싶은 것은.. 다른 분이 추가 조언 (청축 슬라이더에 백축 스프링 심어주면 어떻게 되는지요 ?)
힘내라아빠2010-10-18 17:45
TriGemComputer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이상한나라의동화2010-10-18 18:02
얆은 PBT계열 키캡, 로우마운팅 키캡, sus 보강판 까지하면 충분히 우렁차고요. 구청과 신청의 클릭소리가 차이가 있는데 구청이 소리가 좋습니다. 하우징은 체리 하우징이 큰소리에 더 적절(?)합니다. 3000과 1800을 비교하면 역시 클릭소리가 다르고요. 세게 내려 친다고 소리가 커지지 않는답니다.ㅎㅎ 또 한편으로 스위치마다 약간의 편차(?)가 있어서 클릭소리가 미묘하게 다릅니다.
날라다2010-10-18 18:52
음.. 보강판 있는 레오폴드 청축을 쓰면 보강판 치는소리때매 크게난다는걸로 들었었는데,
잘모르겟네영 ^^;개인적으로는 레오폴드 청축으로 지름신이 오는거 같습니다만?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