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412를 쓰면서.....



사두고 방안에 두고있다가 방금 메인에 물리고 써보고 있습니다...
물리기 전에는 매우 정숙하고 좋다고 느꼈는데 물리고 나니....
생각외의 문제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문제점은 클릭음이 나기전에 키입력이 된다는 겁니다...
쓰는데는 문제점이 없지만 전에 쓰던 알프스클릭키와 이녀석의 차이가 어색합니다...
바닥치는 소리가 아주~~큽니다...무한입력은 좋습니다.
좋은점도 많죠...일단 키압이 낮아서 키치기가 편하다는것.
바닥치는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는것
아주 마음에 드는 키 배열등....좋은점 또한 많습니다....(무한입력..ㅎㅎㅎ)
치다보니 익숙해지는데 정신집중하고 치면 클릭음이 나기전에 입력이 가능하군요.
노트북 치듯 살살 날듯이 스치듯 손가락을 날려주니 클릭음 없이 입력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바닥을 안치고 입력이 되기 때문에 소리는 매우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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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5-12-13 17:26
정신집중하고 치면 클릭음이 나기전에 입력이 가능하군요. -> 이어폰으로 음악들으면서 타이핑하기엔 좋겠군효 ^^
뀨뀨 2005-12-13 17:32
정확합니다.. 제것도 키캡에 손올린후 약간의 압력이 가해지면 여지없이 타이핑 됩니다... 흠.. 저와 같은 기종이군요..^^ NEC 빡스만 구해지면 보관할텐데..ㅋㅋ 빡스가 음어서..-_-;;;
환타맨 2005-12-13 18:08
용산에 보니 음악기기용(9) NEC박스가 있더군요.... 타이핑과 클릭음이 틀리니 참 알딸딸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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