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을 하면서 겪는 문제...

핑크 프로젝트를 진행 하면서...

델 핑크...
왕 핑크...
확장1 핑크...
확장2 핑크...

튜닝까지 마무리...

한가지 고민스러운 것은...

신동품급임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키감과 균일함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
그만 못한 상태로 보였음에도 감탄스러운 키감과 균일함을 확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디에서 연유하는지...
어떻게 하면 신동품급은 확실하게 만족스러운 상태로 튜닝할 수 있는지가 숙제 입니다...

이것이 핑크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생긴 화두 입니다...

이 화두는 프로젝트 마무리 전에 알고 싶은데...
사이트 관련글을 모두 읽었지만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방안을 알고 계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이전 댓글 2
우기 2005-12-15 03:51
아직도 안 주무시고 뭐하십니까? ^^;; 제가 얻은 결론은 신동품으로 만족이 안된다면 신품을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튜닝의 재미가 있기는 한데, 완벽한 키보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윤님께서 워낙 섬세하시기 때문에 겪으시는 일은 아닌지요? 때로는 저는 그냥 무덤덤하게 지나칠 것도 잘 잡아내시는 걸 보면.. ^^;;
Arch-Angel 2005-12-15 16:10
신품을 구입하더라도, 보존의 상태에 따라 키보드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오랜기간동안 방치해놓고 사용치 않으면, 스프링에 녹이 슨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알프스 슬라이더는 신품이라고 할지라도 어느정도 판스프링의 각도에 따라서 키감의 불일치가 생기는 것은 어쩔수가 없는 문제 인것 같습니다만, 어느정도 사용을 해주면, 오히려 키감의 일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쉬운 내용을 너무 어렵게 설명하였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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