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라고 해봤자 이틀간 10분정도 타이핑 해본게 전부이지만... ^^;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걸리는 느낌없이 그냥 술술 눌러지는 타이핑 감....
저도 부드럽게 타이핑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남들과 다르지 않은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직 리얼포스의 키감에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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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벼워서 그런가요? ^^; 키감은 나름대로 괜찮던데... 가볍긴 무지 가볍더군요.... 날라다니는 손가락 붙잡느라 힘들더군요..ㅡ.ㅡ;;;
음...전 체리갈축보다는 걸리는느낌이 많더군요...
타이핑시 더 구분감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당분간 메인자리에서 렬군은 물러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고대준님 리얼포스 구하셨군요...^^
저도 같은 느낌에 리얼포스 시집보내고서... HHKPro-묵각으로 지금
랄라룰루 거리고 있습니다... 골고루 느끼시면 좋은 아이 입양하실 듯... ^^x
신켄님은 해피에 정착하신 모양입니다. ^^; 저는 갈축에 사뿐히 안착했습니다....ㅋㅋㅋ
회사에서 해피를... 집에서는 1862갈축과 함께 4대를 한꺼번에 돌려가면서..
정말 요즘은 키보딩 자체가 행복합니다... 다만... 그만 지르게 해주세요...
제발..... ^^x
10분은 너무 짧고 적어도 일주일, 한달 정도는 꾸준히 쳐보셔야 할듯...
신켄님//ㅋㅋㅋㅋㅋ
Shinken님의 저런 신공은 뭐라고 하는지.. 키보드돌리기 신공입니까.
Shinken님 꼭 카드돌려 막기 신공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