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콩이 이런것이었군요.
친구 노트북 골라주러 (타블렛놋북을 고려하고 있길래 구경이나 할겸 해서)
매장에 가서 후지쯔 1510 을 보는 도중.. 빨콩은 아니고 회콩(넵.. ㅡㅡ;) 이 붙어있네요.
평소 아범의 빨콩이 과연 어떤 용도일까 궁금하던 찰나여서 한번 만져봤는데
타블렛 놋북과의 궁합이 상당하다고 봅니다. 타블렛놋북은 마우스없이도 업무에 별 지장이
없는데 회콩이 조금 모자란듯한 포인팅을 보완해주더군요.
타블렛+빨콩의 조합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고로 타블렛+빨콩 => 킹콩 이란 공식이 성립합니다. ^^
이전 댓글 14
요즘것은 잘 모르겟지만 구형모델들의 짝퉁빨콩(?)은 감도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아범의 그것이 가장 좋았던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ㅋㅋ 킹콩;
전 이상하게 빨콩에 참으로 적응이 안되더라능; ㅠ_ㅠ
후지쯔의 회콩은 그럭저럭 감도가 괜찮았습니다.. 아범의 오리지날 빨콩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
빨콩으로 스타도 해봤기때문에...익숙해지면 정말 편합니다...
아범의 빨콩은 산호초 모양을 본따서 -_-/ 잘미끌리지 않게 만들어져있지요. 후지쯔 1510것도 그런지는 모르겠내요. 짝퉁들은 미끈미끈해주더군요.
제가 사용해 본 느낌은 ibm의 빨콩보다 감도가 떨어지는 듯 합니다. 빨콩에 익숙해진 분께서 기변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추천입니다만 ibm 빨콩을 기대하신다면....
1510 요즘 인기 좋조.. ^^
근데 아쉽게도 아범의 타블렛놋북 X41 인가는 상당한 저성능을 자랑하기로 소문나서.. ㅡㅡ; 왜 그리 만들어놨을까 합니다.
빨콩도 상당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요즘 매장에서 계속 노트북만 사용했더니 리얼포스에서더 빨콩쪽을 더듬더군요... ^^
앵두걸러님 제 놋북 빨콩 만져보셨잖아욧!!! ㅋㅋㅋ
그때는 오처니와 다른 키보드들의 압박으로 기억이 지워져버렸습니다. ^^
아범 빨콩은 무려 세종류나 된다죠...^^;
오리지날, 빨래판, 오목이 ㅋㅋㅋ
전 이상하게 터치패드가 오히려 편하더라는.. -_-;;; 트랙포인트의 고질적인 흐름 현상이 너무나도 싫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