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시고 연말이라서 한마디 하나보다 하고 예상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
엉뚱한 말씀이지만 제가 보라카이님께 체리 구형 청색 슬라이더 개조를 신청드린지도 어언 1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
개조를 기다리던 G80-3000은 결국 고이 잠들어있다 반년이 지나 팔려나갔다는... ^^
언젠가 개조를 받을 수 있을 그날이 오겠죠?
요새 구형 청색의 희귀성 및 정체성(?)도 많이 희박해졌지만 키보드를 조금 정리하다보니 문득 생각이 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