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그런지 자금의 압박... -_-;;;;
어쩔수 없이 평생 갖고 댕기겠다는 컴팩이를 장터에 올렸습니다...... ㅠㅠ
정말 이것만은 꼭 갖고 있을려고 했는데 1시간 정도는 보낼까 말까 고민한 것 같네요
컴팩 지금 떠나보내면 다시 내 손에 들어올련지...... 아쉬움 마음만 가득하네요.
그래도 Kant님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으니 거기에다 한 줄 희망을 대고 살아가려 합니다. ^^;;;
물론 가격의 압박은 장난 아니겠지만.....
잠 못드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에궁
연말이라 자금 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ㅠㅠ
이전 댓글 3
에공.. 늦었습니다. 늦었어요.. 하루밤새에 컴팩 1800이가 2개나 장터에 올라오리라곤.....
결국 늦어서 2차도 넘어가고.... 아쉽습니다..
올해는 빨간불로 그치라는 건지......
빨간불이면 득템하신거죠. ^^ 지금까지 키보드매냐를 드나들면서 가장 아쉬웠던 건 빨간불은 5170이랑 교환했던 것 입니다... 키캄 만족도로는 컴팩이 이후로 두번째였는데 (다분히 주관적임 ㅎㅎ)...... ㅠㅠ
Compaq MX1800 이 하루에 두개나 매물이 올라오다뉘;;;; 확실히 연말이 무섭긴 합니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