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크리스마스 새벽 2시경...
ㅠ.ㅠ
우웅..
저의 자랑 21인치 모니터가 퍽 하더니
dvd를 한편보고 코마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17인치로 ㅠ.ㅠ 불쌍하게시리..엉엉..
트리니트론 쓰다가 플래트론슬래니까 눈이 ㅜ.ㅡ
새벽2시경에 산타는 애저녁에 선물주구갓네..
군대서 나온것 밖에 읍는데 ㅠ.ㅠ 이런 선불을..된장..맞을..일도..생기고..올해 마지막 액땜인가..
좋지 않은 크리스마스 새벽 2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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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트리니트론인지 알앗엇는데..
뜯어서 파워 추출해서 고장난부분확인하구 보니..
왠걸..
미쯔비시 다이아몬드 트론입니다
이렇게 결론이나니까 더욱 고치고 싶어 집니다..
그렇슴다 전 아직 crt씁니다 색감때문에..
완평은 아니지만 1995년에 나온것치고 굉장한 가독성을 보여줍니다.
꼭 고쳐야 겟는데 돈이 돈이 ㅠ.ㅠ;;
저도 미쯔비시 21인치(디지털 어쩌고 OEM) 사용중 입니다.
LCD 구하다 가격의 압박에 옥션에서 10만원 중반에 구했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대만족 이지만, 그 무게와 공간의 압박은 정말..ㅜㅜ
아마 수리비가 상당할텐데..이참에 LCD로 전향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액땜 했다 생각하세요;
다이아몬드 트론이 트리니트론에 비해서 가독성은 좀 떨어져도 참 화사한 색감이 마음에 들었었죠. ^^;
좋긴 좋은데 그놈의 덩치는 정말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
정말 덩치가 아니라면 ;;; 괜찮은데; 저도 21인치 (아마도 트리니트론 일듯) 사용자입니다. 유감입니다.;
전 2년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추정시간은 밤 11시쯤 밤손님께서 컴퓨터 본체를 뜯어가셨다는 ;;;(급하셨는지 케이블은 뽑으면 다 뽑히는건데 끊고서 가져가셨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