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크리스마스 새벽 2시경...

좋지 않은 크리스마스 새벽 2시경...

ㅠ.ㅠ
우웅..
저의 자랑 21인치 모니터가 퍽 하더니
dvd를 한편보고 코마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17인치로 ㅠ.ㅠ 불쌍하게시리..엉엉..
트리니트론 쓰다가 플래트론슬래니까 눈이 ㅜ.ㅡ
새벽2시경에 산타는 애저녁에 선물주구갓네..
군대서 나온것 밖에 읍는데 ㅠ.ㅠ 이런 선불을..된장..맞을..일도..생기고..올해 마지막 액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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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 2005-12-24 11:30
헉..트리니트론인지 알앗엇는데.. 뜯어서 파워 추출해서 고장난부분확인하구 보니.. 왠걸.. 미쯔비시 다이아몬드 트론입니다 이렇게 결론이나니까 더욱 고치고 싶어 집니다.. 그렇슴다 전 아직 crt씁니다 색감때문에.. 완평은 아니지만 1995년에 나온것치고 굉장한 가독성을 보여줍니다. 꼭 고쳐야 겟는데 돈이 돈이 ㅠ.ㅠ;;
주인식 2005-12-24 11:41
저도 미쯔비시 21인치(디지털 어쩌고 OEM) 사용중 입니다. LCD 구하다 가격의 압박에 옥션에서 10만원 중반에 구했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대만족 이지만, 그 무게와 공간의 압박은 정말..ㅜㅜ 아마 수리비가 상당할텐데..이참에 LCD로 전향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액땜 했다 생각하세요;
앵두걸러 2005-12-24 11:45
다이아몬드 트론이 트리니트론에 비해서 가독성은 좀 떨어져도 참 화사한 색감이 마음에 들었었죠. ^^; 좋긴 좋은데 그놈의 덩치는 정말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
ZeroCool™ 2005-12-24 16:38
정말 덩치가 아니라면 ;;; 괜찮은데; 저도 21인치 (아마도 트리니트론 일듯) 사용자입니다. 유감입니다.;
체리매니아되고파요 2005-12-25 13:02
전 2년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추정시간은 밤 11시쯤 밤손님께서 컴퓨터 본체를 뜯어가셨다는 ;;;(급하셨는지 케이블은 뽑으면 다 뽑히는건데 끊고서 가져가셨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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