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모범인가 궁금하면, 링크를 참조하세요. ^^;
링크참조 :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sn=on&ss=off&sc=off&keyword=arch&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211)
지난 금요일에 Eizo 2410W를 구입했습니다.
마나님과 상의없이 구입했지요.
죽을뻔 했습니다. --;
모니터 박스(초대형박스)를 집에 들고 들어가는 순간, 우리 마나님의 눈에서 살기가 흐르더군요. TT;
이틀이 지난, 어제 저녁이 되서야, 울 마나님의 심기가 풀렸습니다. @_@;
여기서 교훈 한가지를 또 얻었습니다.
마나님과 상의없는 구매는, 생명단축의 첩경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OTL...
(사실, 상의를 했어도 구입하지 말라는 것이 뻔해서, 그냥 제 신조대로 저지르고 봤지요. ^^;)
결혼 전.후의 생활은 정말 다르다는 사실을 솔로부대에게 전하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요는,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기라는 소리입니다. ^^;)
From : Arch-angel.
P.s> 하마터면 Arch-angel이 정말 천국으로 쫓겨갈 뻔 했습니다. 0_0;
[Aa] 모범을 보이려다가 죽을뻔 했습니다. --;
이전 댓글 10
저도 반려자 만나기전에, 어여 지를것 좀 몽땅 질러놔야 겠군효;; ㅡ;ㅡ
아니면 이쪽 계통(?;;)의 아낙네를 만나던지;; 아휴;;;;;; ^^
인생은 시소같습니다. 결혼전에 지름신과 노니는 것도 좋지만, 그러다 보면, 좋은 반려자 만나기가 힘들어요........돈창고가 텅...ㅜ,,ㅜ;;...돈창고 여유되신다면 장땡...!!!
모든지 적당히,,적당히...^^
훔;; 갑녀(;;)를 만나야 되는건가요 -_-;; 안되면,
체리회장딸래미에 작업을 거는것이라도;; 떱;; 후다닥 3==333=3=3=3=33
^^....그래서 얼마전 모회사 회장딸의 비명횡사를 안타까워하시는 분들 많았습니다...ㅡ,,ㅡ;;
와우...에이조 2410이라...ㅎㅎ
값비싼 건 다 질러놓고 결혼해야겠네요...^^;;;
입양에 성공하신것 축하드립니다 ^^)/
호오~ 용감하십니다 그려..
그나저나.. 에이죠.. 죽어도 좋을만한....
그런물건인가요? ^^;;
네. 죽어도 좋습니다. TT;
게시물 올리신걸 보니.. 손가락은 아직 안 짤리신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무조건 조심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ㅋㅋㅋ
쿠쿠쿠... ... 정말 살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사건을 일으키지 못할것 같습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