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핫.. 키보드메냐 자게에는 이게 첫글 == 같은데..
평소에 존재감이 없던 ROM족인지라 쑥스럽네요.
제가 댕기는 회사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곧 취급할 것인데요. ^^
처음에는 중가나 저가제품으로 시장 진입을 할 것이기에 이곳 유저분들의 높은 기대치에는 한참 못미치는 제품을 첫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후엔 저희 독자 디자인과 기술이 들어갈 예정입니다만..)
아무튼, 그래서 그래두 4~5000원짜리 싸구려보다는 훨씬 좋은 외관과 품질의 제품으로 선 보일 예정인데.. 이 분야의 메니아분 한두분께서 저의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테스트 해주셨으면 하는 맘에 이런 글을..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hhk lite 정도 써주시는 =.=; 레벨낮은 키보드메니아 회원으로써 많은 샘플을 만져보고 테스트 해 보았으나, 이게 워낙 개인의 주관차가 많은 것인지라..
주변 분들과 돌려가며 테스트 해 보실 분을 찾습니당..
^^;;; 근데 암만 개인회원이었다 하더라도 이런걸 올림 혼나나요? 카캇..
흠냥!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
므엄.. 혹시 멤브렌 키보드 테스트 해 보실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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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맴브레인이라면 기계식을 많이 사용하시는 회원님들 보다는 맴브레인을 많이 사용하시는 회원님이 더 테스트에는 적합하실거 같습니다. 아니면 두가지 모두 많이 사용하시는 회원님으로~~~ ^^;;
테스트 참여가 가능할려나요? ^^
오호.. 멤브레인 개발이라;; 테스터 신청인가요? '_'?
테스트 참여신청입니다. (아니지 예약입니다..- 장터모드에 익숙해서)
테스트 예약신청 합니다.
(괜히 멤브레인만 여러개 만진게 도움이 될줄이야..)
ㅎㅎ 저도 신청해 봅니다
오홋, 관심 있습니다. 테스트...
저희 부서에 하루만 돌림빵(?) 해 보면 될듯싶군요. 전산실 근무자라서...
고민되는군요...DT35보다 괜찮다면 써보고 싶은데...
4~5000원짜리 키보드 만져보고 정신적 충격을 느껴서...ㅡㅡ;;
멤브레인의 특성을 잘 살린 고품질의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무조건 싸기만 한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금방 외면 당할겁니다.
만원 이하의 키보드의 종류가 몇개나 되는건지..ㅡㅡ;;
수십종은 되는듯...
나름대루 키 눌림의 구분감도 적당하고, 멀티미디어 키(-_-)도 필요한 기능만 딱 정리되있고(다른 중국제 키보드 다수와 비교시;;) 키감도 가벼워서 편해서 딱 마음에 든 제품인데.. 전산실 테스트 =.=; 솔깃하네요.. ㅋㅋ
준비하구 몇분(?)께 통지해 드리겠습니다.. ^^
저는 전산실은 아니지만, 예민한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인데...
저두 tester가 되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