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사갑니다. ^^
이사가면 어느정도 공간확보가 용이해지기 때문에 장터란에 내놓은 키보드들도
다시 불러들어야 할듯. ^^; 제 손을 떠나지 않게 되서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T_^
이사가는 아파트엔 광렌이 설치된다고 해서 6년동안 ADSL 만 쓰다가 처음으로 광렌의 속도를
맛볼 수 있을것 같네요. (근데 그걸로 뭘하지.. ㅡㅡ;)
제 집은 아니지만 부모님에게 강력하게 (사실은 비굴하게.. T_T) 요구를 해서 홈시어터도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제 극장가서 살의에 충만한 삶을 살지 않아도 될것 같군요.
PDP 도 괜찮을것 같은데 게임하기 어려워서 그냥 화면 큰 프로젝션으로 갈까 합니다. T_T
그럼 새집에서 다시 뵙기로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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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괜찮은 지름이군요... 집을 지르다니..-_-;;
홈시어터 장만 축하드립니다 왠만한 영화는 집에서 봐주는 센쓰!
감사합니다. ^^; 극장은 정말 평일조조같은걸로 사람이 최대한 없을때 가지 않으면 살인의 충동이 태풍처럼 밀려와서 주먹이 울어버릴지도 모르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더군요.
흐... 전기세 생각하시면 lcd 지르시는게 나을겁니다. 큰넘들 전기세 엄청 먹습니다.
LCD 는 너무 작아서요. ^^; 40인치 46인치 정도밖에 없으니..
65인치 샤프것도 있지만 이걸 왜 안지르냐는 질문은 저를 서글프게 합니다. T_T
그리고 백화점 할인마트 홈쇼핑 등급이 같은제품도 여러단계로 나뉜다더군요
전 백화점에서 사긴했는데 싸게 샀습니다. 백화점카드 할인에 상품권대신 할인받고 더 싸게 방법 물어보니 진열상품 가격에 진열아난 새제품 보내주는걸로 해주더군요.. ㅎㅎ
40인치대도 의외로 디게 괜찮습니다. 이제 신혼에... 저도 36평 오피스텔인데
42인치 엘시디 딱이더군요...
저도 화질이나 그런걸로는 참 입맛이 당기긴 한데..
애초에 50인치 PDP 도 너무 작아서 못보는 타입이라.. ^^;
71인치 프로젝션으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 화질은 좀 서글프겠지만 제 주머니사정으로는 이게 한계일듯. (HD 화질은 PDP 나 LCD 와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괜찮더군요. 의외로 요즘 프로젝션도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헉...71인치...-_-;;대단하군요...
드디어 이사를 가시는 군요 ^^
좋겠습니다. 71인치...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