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룰루랄라 만족하여 애무해 오던 갈축이
처음 무겁다(?)는 삘을 지난 밤에 처음 받았습니다 ;;
사무실에 앉아 사용할 때에는 위와 같은 삘 없이
잘 사용해 왔고 ... 집에서는 배깔고 뒹굴면서
쭉 사용해 왔는데... 지난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
평소와는 집사람과 애가 깰까봐 집 책상 위에다
노트북 놓고 1800 / 구형백축 연결해서 두들기니
헉 뭐가 이리 무거운 느낌이야;; (그간 사무실에선
그렇게까지 무거운 느낌은 받지 못했었지요 ..;; )
바로 3000 / 갈축으로 키보드 스왑을 했으나..;;
갈.축. 조차도 무겁다는 삘이 밀려와 버렸습니다
에혀..;; 당췌 어찌해야 하는건지..
조언 좀 해 주세요 ;;
아~~~하 어쩌란 말이냐.. ;;
이전 댓글 15
딜레마인것입니다 -_-;;
3000HKMUS 가 무겁다는 말씀이신지;;;
그럴땐 전 11800 일자돌기로 전환을 해서 좀 가다듬습니다만 -_-;;; (이상하게 11800 일자돌기 얇은 키캡이 가장 저에겐 가벼운것 같아요;; 아니다.. 마제가 더 가볍던가;; 덜덜덜)
더 가벼운 키압이라면..
1. 알프스 그린
2. 리얼포스
3. 확장 1.5
이들 중에 답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요런 방법도.. ^^
1. 손가락의 힘을 키운다(보약, 손가락푸샾, 소림 철사장 등 ^^;;)
2. 무거운 키압(모델M, 체리 흑축등)의 키보드를 한동안 메인으로 사용한다.
저는 이상하게 무거운게 좋던데요
가벼운 키감은 키보딩에 감흥이 없어서~
애무, 알프스 흑축 등등 무거운 놈만 보면
보듬어 주고 싶다는...
그래도 뻑뻑한거는 싫어요~
렬포스로 갈아타심이.....^^;
음...조금 무겁다고 느껴지는 갈축이 더 좋지 않나요?...^^
우기님 글처럼 흑축을 준비해 두셨다가 힘이 딸린다 싶을때 한번씩 쳐주고 나서 갈축을 치시면 날라갈것 같은 느낌이 드실지도....ㅋㅋ
분양! 분양! 분양!
주데이님의 말씀에 한표...!!1
알프스 그린 작업중 입니다. 나중에 한번 빌려드리죠..ㅎㅎ
그린 대체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 ㅠ_ㅠ
윤활노가다를 한번 해보심이...^^
initial D// 감사합니다 ^^;; 아 근데 무섭습니다 .. 빌려 주심으로 인해
알프스 대장정에 헤부작 거리면서 발 들여 놓게 될까봐요
알프스 그린은 올드 키보드라 제니스에서 가끔 보입니다만,
구하기가 그다지 쉽지가 않습니다.
일부키(LED)이긴 하지만 왕 오랜지에도 종종 쓰이고 있습니다.
자자 다 방출하시고...멤브레인의 세계로...(퍽)
방출시예약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