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어제 2솔 20인치 LCD가 올해 지름의 마지막인 줄 알았는데,
오전에 잠깐 테크노마트 갔다가 MX610이 보이길래 얼마냐고 물어보고, 나오는데
카드가로 같은 가격에 준다는 얘기에....

지금 물려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그립감도 좋고
무선마우스답지 않게 괜찮은 포인팅을 보여줍니다.
당분간 주력 마우스가 될 것 같읍니다.

AA사이즈 건전지 2개를 넣어서 그런지 좀 무거운 감은 있네요!
이전 댓글 6
탐 2005-12-30 12:56
유선으로만 나와도 이거 지르는건데.. ㅡ.,ㅡ
뀨뀨 2005-12-30 13:09
흐... 빠샤님 연말에 무리를..ㅋㅋ 그나저나 사진 이뿌게 잘 나왔네요..^^
주데이 2005-12-30 13:11
멋지군요...정리한 MX1000 이 생각나는 이유는...뭘까....
스위 2005-12-30 13:44
정말이지 현금=카드가 는 정말 큰 유혹입니다.^^
바다 2005-12-30 13:57
훔.. 저도 오늘새 지른걸 3개 받았습니다. 마우스 v500(중고), 퓨마 페라리 퓨쳐켓, 아이오됴 X5 용 FM 트랜스 미션/카아답터.. ^^ 훔.. 아직 2일이나 남았으니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란말은 피해야겠습니다. ^^;;;
ZeroCool™ 2005-12-30 14:44
무리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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