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득템을 위해서는 기다림이 최고인 듯합니다.
뭐 삼천 검댕이 같은 경우에는 신속예약이 최고이겠지만...
래어라 다시는 못 볼것 같은 놈들도 시간이 지나고 잊혀질만 하면 다시 이베이등에서 볼 수가 있더군요... 오늘 알았습니다. 혹시나 다시 못 볼것 같아서 질더대서 한국에서 비딩하신 분들께 가끔 죄송한 일도 했구요... (사실 다른 한국분들 미국이베이에 지르는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_-;;;)
몇번을 재고 재면서 기다린 덕분에.. 2100 신품을 얻었고..
이베이에서 오래오래 기다린 덕분에 오천이도 다시 얻었고..
오늘은 몇번 놓친 무한되는 구형청축을 얻었군요..
상태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 1000 4총사를 모을 시간이 된듯..
기다림... 그리고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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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은 또 무엇입니까? ^^ 체리는 도대체 뭐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더불어 5000또 구하신 거 감축드립니다..ㅎㅎ 대단하시군요. 신년도 벌써 많이 지나가고 있군요.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축하 합니다...^&^
그거... 제가 째려보고 있던건데, 중간에 경매가 끝나버렸군요. --;;
그래도, 아무튼 추카드립니다. ^^;;
신품을... Orz...
득템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보리문디님께 내놔욧 해야 겠군요.. ^^;
독일가면 오천이 하나 저렴하게 분양줌 해주세요 -_-
우기//기다리시면 또 올라옵니다. *^^* (하나 가지고 계시면서.. -__-;;)
빨간부엉이//사진앨범에 있는 체리만만세님의 체리로고 키보드가 2100입니다.
대윤,wang701,곰퉁이//감사합니다.
제로쿨//줄 서시오..!! -_-;;;;
저도 줄 설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