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보다 연초에 돈들어갈일이 많아 팔아서 돈될만한 것을 찾던중..
x31과 mx5000중 한넘을 팔아야 겠다고 다짐했죠...
심각하게 고려를 하다가 오천이는 팔면 다신 안돌아 올거 같아서...
결국 노트북을 팔게 되었습니다...
오천이의 희귀성(!!) 때문에 어쩔수 없었네요...
그 넘의 돈만 아니라면 ㅠㅠ
비교할껀 안되지만 오천이의 승리입니다. ^^V
thinkpad x31 vs mx5000
이전 댓글 2
ㅎㅎㅎㅎ x31 여유만 되면 제가 집어가고 싶군요 -_-;;
벌써 좋은 분이 집어 가부렀습니다. 키보드 매냐분께 넘기고 싶었는뎅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