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들부들님으로부터 G80-3000 백색 한글각인을 입수했습니다.
초보인지라 스위치가 어떤 종류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기계식 키보드는 10 년전에 맛본 키보드의 느낌 이후로
최근에 Absolute 기계식과 아론 클릭- 을 만져봤지만
역시 영 느낌이 안왔었습니다만,
체리를 써본 기분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아론에 비해 '정갈하다' 라는 느낌이네요.
다른 키보드의 키감을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아직은 잘 적응이 안됩니다. :)
사실 한시간만에 적응되길 바라는 것도 무리겠지만요 :)
앞으로 모르는 게 있으면 또 여쭙고, 감상도 올리고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기계식에 입문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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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뵈어요 ^^; (순정청축에 에고스턀 그 키보르인가;;)
나중에 부들부들님을 미워할지도....(난 왜 여기왔더라..)
잘쓰시길... 박스만 S급입니다 ㅎㅎㅎ
흡.. x-key를 청축사용중인데. 째각째각 소리가 매력적입니다.
저도 데커더님을 미워합니다. ㅎㅎㅎ (제가 여기 어찌왔더라.. -_-;;;)
그리고 골뱅이님 너무 감사합니다. 광석이 엉아 노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역시 서른이 넘어서 들으니..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이 가슴을 후빕니다. *^^*
잘 만나셨나보네요 ㅎㅎ
저도 주변분들이 청축은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 가격에 화들짝 놀래 얼굴 돌리십니다만.. ^^;
리문님... 헉. 골뱅이라뇨.. 저 곰퉁이입니다....
리문님 미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