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팔고에 체리 4100 블랙 구합니다라고 올려놓았는데....
조용하네요...순식간에 지름신이 왔다가는 느낌입니다.
구해볼려고 막 그러는데 마음 한편에선 '연락이나 쪽지나 아무것도 오지마라 오지마라 다 너 출혈이다...' 라고 하는 중이에요..음...
4100 블랙이 구하기가 쉽진 않았죠? 에거거..
지름신이 언써몬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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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녀석 전용 아동용 키보드로 사용하려고 4100 베이지 2대를 보관중이라죠.
(그중 한 대는 신품구매후 2주간 메인으로 사용후 봉인)
이상 염장통신 끝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정말 염장통신.....미워요...ㅠㅠ
블랙은 구하기 힘드실듯 하네요..^^ 실사용에는 베이지가 더 낳을듯 합니다..^^
아 네..감사합니다. 베이지로도 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