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쯤 1000HFD를 낙찰받았는데, 배송이 되지 않아
셀러와 여러번 접촉.. 결국은 배송사고 난거 같습니다.
매번 조금 빠른거 사용하다가 싼 배송비가 있다고 하길래
싼걸로 보내라고 했더니만..
많은 돈을 지불한거는 아니지만, 아쉬운 마음이..
배송비정도를 제외하고는 돌려받을 거 같습니다.
늦게라도 도착하면 좋을텐데..
(운송비가 조금 비싸더라도 빠른걸 씁시다 - 이번 사고의 교훈입니다.)
독일 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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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사고가 나도 무한되는 구형청축에서.. -_-;;;
되도록이면 37유로짜리 소포(5kg이하, 경험적으로 1주일걸림)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28유로짜리도 있긴 한데(2kg이하) 회사 같은 곳에서만 이용하시구요.. 배송주소가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별로입니다. 우편으로 취급되서 그냥 복도나 우체통위에 두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16유로인지 18유로짜리(2Kg이하)도 있긴한데.. 배송도 상당히 오래 걸리고..(보낸지 반년됐는데 아직 도착안했습니다.. -_-;;;) 분실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DHL Express가 비싸긴해도 정말 신속한 Tracking과 배송을 해주더군요. ^^;
3개월 넘어서 받은 분도 있다던데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37유로짜리 소포... 으음..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참 하필 그 키보드에서 사고 당해버립니까? 정말 아까분 늠인데 말이죠.. 도착하길 바라는 수 밖에는 없네요... ㅡ.ㅡ;;; 암튼 아쉬운 마음도 저도 헤아릴길 없네요. 정말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교훈 잘 새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