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이스피싱 이나 유사 사기를보면유.
특정인 소수를 노린 큰금액보다
불특정 다수를노린 낚시 가 많다고들엇서요
1000~2000원정도의 소액으로 사기를치기 때문에.
신고하기도 애매하고 안하기도 애매한 그런정도의 사기를 친다고 하더라구요.
솔찍히 1~2000원에 신고하는거 다들 구차나서 넘기시잖아요...피땀흘려 번돈이긴해두.
뭐.
문자전송으로 ***님으로부터 멀티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연결하시겟습니까.
유사한거라든지
여러가지가있고
낚시전화는 우체국도있지만.
***콘도입니다 ***에 당첨되셧습니다. 수령하시기위해서
주민번호와 주소를 불러주세요 이딴거........
또 기타 여러가지 사기꾼들이...
여튼 안받는게 최고구요..
국번없이 114를눌러서 KTF,SKT 등의 콜센터에 연결하셔서.
스팸에관한 이야기를하면 대처방법및 무료로 스팸차단하는 기능을 알려줄거에염.
뭐 다되는건아니지만 안하는것보다 나으니가유 ㅋㅋ
흙흙....
구름동동2010-11-01 09:48
ㅠㅠ
돌아온하록선장2010-11-01 10:13
저도 그거 받아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모기쿤2010-11-01 10:15
그냥 비스무리한거 오면 장난치다 끊는데... 요새는 안오더라구요
예린아빠2010-11-01 10:40
일단 우체국같은데서 전화 먼저 안하고요 ㅋㅋ
우체국입니다..라고 기계음 나오는거 굉장히 어색하잖아요~
저도 저런거 가끔오는데 우체국입...까지 들으면 조용히 종료버튼 누릅니다.
그리고 중국인이 받았다면 그건 곧바로 돈 나가는 그런건 아닐겁니다.
멀티메일이 왔습니다.. 와 같은 경우가 누르자 마자 3000원정도씩 나가는 거구요.
앞으론 그런거 아예 안 받으시면 될 것 같네요.
우기부기2010-11-01 10:41
저도 3분전에 우체국 전화 왔습니다. ㅋㅋ 아 진짜 우체국 닭클 택배 배달 전화면 얼마나 좋을까~ ㅋㅋㅋ
카다악2010-11-01 10:57
상당원 연결 9번을 누르고
전화받으면 "그냥 계좌번호 불러 부쳐줄께"하면 알아서 끊습니다.
화이트핸드2010-11-01 11:00
직업상 우체국에서 전화 자주 받는데, 우체국에서 기계음으로 뭔가 전화를 거는 경우는 없더군요.
AF™2010-11-01 11:26
들리면 바로 끊어버립니다...
카제2010-11-01 12:43
ARS는 무조건 끊고 봅니다...
닉 변경을 하셔야겠네요... 구름동동 -> 발이동동...
수신했다면 요금은 일단 나가지 않을까요,,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