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소소한 몇가지 이벤트 키캡을 구입했습니다.
오늘은 흑/백 무각 키캡세트를 구입했습니다.
돌치 키캡이 가지고 싶습니다. (돌체 아니어도 영문이 큼직한 키캡 없나요.)
홍게의 키캡도 넘보고 있습니다.
왠지 알록달록 키캡도 몇가지 사야할거 같습니다.
이거 모으면 키보드 가격을 가쁜하게 넘습니다.
키보드는 이미 갈축 하나 흑축 두개를 장만했습니다.
(하나는 방출고민하고 있어요.)
청축은 흰색 10키레스버젼으로 질러야지 하고 참고 있습니다.
기계식 아닌 넘들도 몇가지 고민중입니다.
이거 언제쯤 끝날 여정일지 ... 아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