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9마우스 잘쓰다가 1년만에AS로 교홚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밑부분 보니.. 흠집정도의 부분이 아니라.. 사용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로지텍 AS에 문의했죠..
그러더니 로지텍에서는 공장완료중 테스트를 거치면서 발생한 기스다 어쩔수가없다.. 라는 답변만 오더라구요..
그러면 바꿔말해 모든 신품은 다 이렇다는 말인가요? 테스트거치다니..
로지텍이 국제기업으로 마우스를 기계로 찍어내서 판매하는데 몇천 몇억개의 마우스를 한개씩 다 테스트를 저렇게 닳도록 한다는자체도 말도안되고..
어쨋든 이래저래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결국 다시 보내달라.. 만약에 제실수면 택배비는 착불이고 로지텍실수면 착불로안보내겠다
서로 배송료를 걸고 로지텍 AS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받았습니다
로지텍 : 이건어쩔수없다..원래 이렇다. 그리고 이번에는 교환해줄테니 문제제기를 하지마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 제품에 대한 사용흔적이 없다면 제기안하겠다.. 라고해서 그전에 이미지로 보내달라라고했죠..
이미지 받으니 또 흠집이 나있습니다 머 그전껏보단 흠집이 덜 나있더라구요...
상식적으로생각해봐서 누가 저 제품을 새제품이라고 할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믄 새제품이 정말루 저렇게 흠집정도나있고 감수해야하는건가요??
마우스쓰다보면 다 닳고 걍 쓸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로지텍사에게 속은듯한느낌을 얻어서 그냥 지나칠수가없네요..
새제품이 원래 이런가요?
1번째 사진은 제가 받은후 찍은사진이구요
2번째 사진은 새제품으로 보내기전에 찍어서 준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