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만 슬픈 소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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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Y 2010-11-03 14:53
아놔 ㅋ 겁나 우껴 ㅋㅋㅋ 음식이라고 표현 할수 없는 헥페기물 ㅋㅋ 아놔 ㅋ 겁나 우끼네 ㅋ
묘쿤! 2010-11-03 15:01
조금 읽다가 포기중 -ㅅ-;;; 시간 날때 다시한번;;
제러럭 2010-11-03 15:01
이 놔.. 부록에서 쓰러졌음.. 여기 사무실인데.   나 조낸 카리스마 있는.. 파트장인데. 개쪽이네.
쿠아에요 2010-11-03 15: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미친넘 처럼 혼자 웃었음 ㅎ
kk 2010-11-03 15:14
ㅎㅎㅎㅎ 아버지가 강하고 특별한 맛을 좋아 하시는 듯
bossanova 2010-11-03 16:06
대박인데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이젠 2010-11-03 16:34
이거 무진장 재밌네요. 빵 터졌어요 ^_____^
duck0113 2010-11-03 16:40
남일아닌듯....
예린아빠 2010-11-03 16:48
미치겠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오빠 가출했을 때 창문암호 이야기가 재밌었네요..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면 와이프한테 이거 보여줘야겠어요 ㅋ
Luis 2010-11-03 16:58
정말 행복하게 사는 집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지노다 2010-11-03 17:45
이건 뭐 몇번 본 것 같은데도 재미있네요
레이카 2010-11-03 18:42
웃긴데 뭔가 씁쓸하네요...ㅎㅎ;;
서든해용 2010-11-03 19:20
아 진짜 웃겨서 울뻔했음...
체해바라 2010-11-03 20:38
오랜만에 웃었네요. 아버님이 참 재밌으신 분이세요 ㅋㅋ
샤킹팬더 2010-11-04 00:36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떼s 2010-11-04 14:51
오랜만에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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