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로 인데요. 제가 지금 지옥의 로드를 가고 있다고 판단하여
글을 써봅니다. 물론 처음부터 중간보스로 입문하시는 분들도 있으므로 일반화는 아닙니다.
정석테크일지도 모르겠군요.
1. 기계식이 머지? 기웃기웃하다가 입문
2. 산 키보드가 맘에 드는 경우 다른 축을 적용한 키보드도 궁금하여 핑계를 대며 구입(사무실 용, 스트레스 받는 날용, 야근 용 등)
3. 나만의 키캡 적용
- 제가 이 단계 입니다.
4. 올드 기계식 키보드 구입(장터 모니터링)
5. 정전용량 입문
6. 커스텀키보드 입문
---- 추가 ----
7. 자체커스터마이징 및 공방 운영
8. 회사차림 (응??)
개인적으로는 3번에서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