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빼빼로데이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빼빼로,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남성 47%, 여성 51%가 ‘받는 것은 좋지만 나도 준다는 것이 싫다’고 답했다.

이어 남성의 경우 ‘받는 것은 좋다’(32%), ‘빼빼로 보다는 실용적인 선물이 더 좋다’(18%), ‘싫다’(3%)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실용적인 선물이 더 좋다’(34%), ‘좋다’(13%), ‘싫다’(2%)의 순이었다.


 빼빼로데이, 누구에게 선물하겠는가?

남성의 경우 ‘줄 계획 없다’(57%), ‘직장 상사 및 동료’(23%), ‘평소 좋아하던 사람’(16%), ‘친구 및 가족’(3%), ‘기타’(1%)의 순으로 답하였고,

여성의 경우 ‘직장상사 및 동료’(64%), ‘평소 좋아하던 사람’(21%), ‘줄 계획 없다’(9%), ‘친구 및 가족’(5%), ‘기타’(1%)의 순으로 답하였다.

자세히 보기.. (한국경제뉴스 펌)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짤방은 웃자고 올립니다~ (아마 실용적이라는게 이런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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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3
linear 2010-11-11 17:34
아무 의미없는 날인데, 과자회사가 만든 전략같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항상 이날이 되면 합니다.. 별로네요..
돌아온하록선장 2010-11-11 17:49
전 빼빼로보다 떡을 샀습니다.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
이시태 2010-11-11 17:49
빼빼로데이는 애들 코묻은 돈 터는 날 아닌가여~?
내랑장난하나 2010-11-11 19:12
"나의 존재만으로도 충분" 에서   씁쓸한 웃음만...
릴리아 2010-11-11 21:36
슬프군요 ㅋㅋㅋ 거울은 보겠죠?   전 부인님과 마트 간 김에 하나씩 사줬습니다. ^^
불탄감자 2010-11-11 21:53
엿을 하나씩 사서 돌리며..'엿 먹으세요.'라고...하고 싶었지만...맘속으로 했습니다.
아피톡신 2010-11-11 22:16
이런 상술에 놀아나다니 하지만... 여자들은 너무 감성적이다... ㅠㅠ
흑축롤오버 2010-11-11 23:52
쩝 저는 상술이긴 하지만 친구들 한테 하나씩 쐇습니다 ㅎㅎ
날라다 2010-11-11 23:55
그래도 상술보다는... ㅎㅎ 풍습에 대한 그날을 어떻게 잘 넘기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
최강으뜸검독수리 2010-11-11 23:59
오늘은 가래떡데이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학교 급식에 가래떡이 나왔다고 합니다...ㅎㅎ
사랑받는택이 2010-11-12 00:24
상술에 놀아다는 게 싫어서 안 하고 제끼려고 했더니 여친의 섭섭함& 안 사주면 맘 편치 못 할 것 같은 압뷁땜시 결국 짜증을 뒤로하고 좀 샀습니다...뭐 줄 땐 기분좋게 줘야죠. 
로페즈 2010-11-12 04:27
나이가 들수록 무덤덤해지고 싶은 날들이 많아지더군요~ㅎㅎㅎ
아뱀키보드 2010-11-12 14:05
젠잔 여친 생일에 명품백, 내생일에 십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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