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이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라면...

청축은 더할나위 없이 쫄깃하군요 *-_-*

 

짤각 거리고 사각거리는게 아휴..

 

 

 

요즘 밖에 나와서 컴퓨터를 하다보면.. 빨리 집에 들어가서 청축을 매만져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_-;;

 

청축 바이러스에 감염 된 것 같습니다 *-_-*

 

큰 돈을 또 들였지만.. 역시 잘 산 것 같네요

이전 댓글 8
남자이야기 2010-11-11 17:02
큰돈을 또 또 또  들이시게 될겁니다. 앞으로 만져줘야 할 녀석들이 많거든요.   바이러스는 아직 걸리지도 않으신듯.^^;;  
로페즈 2010-11-11 17:11
마치 재잘재잘 대는 듯한 청축 특유의 소리 정말 중독성 있죠~
묘쿤! 2010-11-11 17:13
제 맛난 청축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ㅎㅎ 조금 더 독특하답니다 ^^
KEANE 2010-11-11 18:37
청축의 소리가 정말 중독성있는 것 같스니다.
흑축롤오버 2010-11-11 23:53
청축.......   쓰다가 질려버렸어요......  다른 것도 쳐보고 싶네요
날라다 2010-11-11 23:56
청축의 중독성은 정말..... 소리죠 소리! 그리고 저는 특이하게도...... 소리보다 치는 맛도 쫄깃쫄깃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ㅎ
시리안 2010-11-12 15:43
저도 요즘 갈축 -> 흑축을 거쳐 청축이 참 땡기네요ㅋㅋ이거 참 지르자니 뭐하고 안 지르자니 아쉽고!
바람난말 2010-11-13 02:20
저는 처음 기계식을 청축으로 접했습니다... 어렸을땐 죄다 기계식이었지만, 그땐 키감이 뭔지도 모르는....; 아무튼, 소음때문에 지금은 쓰지 않지만 가끔 가슴 사무치게 딸깍 소리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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