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과 키보드

기분과 기운에 따라 키보드 선호가 달라지네요.

 

감기 몸살로 항히스타민제를 잔뜩 먹고 작업을 할때는 손가락에 힘도 안들어가 마제 청축을 치다가

 

며칠지나 오늘 몸이 좀 괜찮아지니 흑축이 훨씬 감이 좋네요.

 

물론 손톱깍은 것도 많이 좌우하는 것 같구...

 

감기조심하세요.

 

이전 댓글 5
kant 2010-11-13 22:26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감을 잘 익히기 위해서 손톱을 깔끔하게 깍는 것은 진리입니다. ^^;
작안의 샤나 2010-11-13 22:26
결론은 청축, 흑축 다 보유하고계시다는 얘기 부럽네요 요즘같이 키보드에 필꽂힌 상황에선 키보드 보쌈이라도 하고잡은 ㅎㅎ
릴리아 2010-11-13 23:26
손톱이 좀 길어지면 정말 치기 힘들더군요 ^^ 전 요즘 갈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청축은 가끔씩! ML4100은 집에서만 사용중입니다.   이제 흑축을.....
이상한나라의동화 2010-11-14 01:44
키감은 결국 사람이 느끼는 느낌 및 감정인 관계로 타자하는 이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상태와 밀접하게 관계하게 됩니다.감기 빨리 나으시길...ㅎㅎ
지노다 2010-11-14 07:06
몸 상태에 따라서 키감이 달라지는 것은 다들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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