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 세명을 지옥에 보냈습니다.

이백알이 예판으로 나왔을당시 제물건을 보고 친구가 신선한 충격을 받았길래 너나한테살래? 이래서 한명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친구는 테소로 키보드가 예판으로 나왔을 당시 제가 또 추천한방 찔러줬습니다. ^ ^ 담날 바로 지르더군요..

 

그리고 어제.. 또 한 친구에게 청축한대를 넘겼습니다....

 

몇명만 더보내면 같은 지옥길을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흐흐

이전 댓글 8
leeds 2010-12-06 20:01
이미 친구분들에게 중간보스급(?)이 되신거 같네요 ㅎㅎ 이제 기계식 말고 리얼이나 해피당으로 입당시키면 스테이지 보스급(?)으로 올라가실것 같네요 ㅎㅎ
예린아빠 2010-12-06 21:26
그저 아~~~멘~~~
최강으뜸검독수리 2010-12-07 00:38
오...같은 길을 걸어주는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ㅎㅎ
바보원준 2010-12-07 05:1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친구들은 야야~~요것좀 써봐~~완젼 느낌 좋지 않아?? 했더니...응?? 별로 차이 없는데...흠...^^; 허걱...ㅡㅡ;왜 이리 반응이 다른지...ㅡㅡ;
불탄감자 2010-12-07 08:44
지옥 가시겠네요 클클클클~
남자이야기 2010-12-07 09:56
음.. 다 같이 죽자는거지요? ㅋ  
userboy 2010-12-07 13:09
닉네임을 "저승사자"로 바꿔보심이...^^;
릴리아 2010-12-07 16:01
저도 주변에 키보드에 관심있는 친구나 동료가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예전에 형님 한 분이 오랫동안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아마도 알프스 축이었나 봅니다.)를 버리지 못해서 저한테 "이거 어찌 컴퓨터에 연결해서 쓸수 없냐"길래 AT to PS2를 구해드렸는데 아직까지 사용한다더군요. ^^ 지옥 갈 동무가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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