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이해서 홍게에 물건이 풀리기를 바라는 건 정말 바램이겠지요?

가끔 홍게에 기라성 같은 엄청난 물건들을 쇼핑하는(여기 남자들은 절대 여자들의 쇼핑을 뭐라할 처지가 안된다는...) 맛이 솔솔한데...

2010년 마지막을 기념으로 홍게에 물건이 풀리기를 기분좋게 기대해봅니다.


피토하게 바쁜데도 키매냐를 들락거리는 나는 이미 중독이 심해서 치료가 불가능할 듯...


리뷰를 써야하는 각박관념이 취미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취미란 그래서 좋은거라는...


ㅎㅎㅎ....


좋은 하루 마감하세요...

저는 오늘 철야합니다.

이전 댓글 12
leeds 2010-12-29 17:12
연말이벤트로 홍게에 8955가 풀렸으면 좋겠어요;;;;제발 제가 보고 있을때요.. 꼭 놓치는..ㅠㅠ
룡룡 2010-12-29 17:12
아. 저도 홍게에서 스크롤이 버거울 만큼 다양한 물건을 보고싶네요.
유리 2010-12-29 17:13
ㅎㅎ 저도 홍게에 들락달락 하고 있습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0-12-29 17:13
ㅎㅎㅎ 홍개라....올초중반..홍개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비사 2010-12-29 17:24
왠지 홍게에 물건이 풀릴듯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왠지!!
마갈 2010-12-29 17:26
아 안돼~~~~~~~~~~~~~~~ 돈나무 말라 비틀어졌어요..
카제 2010-12-29 17:43
돈나무는 커녕 통장이 사라질 것 같아요..
우라늄플러스 2010-12-29 17:44
으으... 전 이번 주에 홍게가 터지면 울어버릴 겁니다!
여송아빠 2010-12-29 19:38
그 근데 홍개가 뭐죠?
흰수염 2010-12-29 20:07
청비서신님이 바라시면 뭐든 되는거 같더라... ^^mx11800은 제가 먼저 찜!!
맛난흰둥이 2010-12-29 21:40
저도 홍게 특집을 기다리고 있네요;;
베이스를 닮은 사람 2010-12-29 22:36
위에 청비서신님의 글로 인해 모든 사람의 마음이... 싱숭생숭...^^ 여기 저기 기웃기웃... ㅋㅋ 기대감에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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