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안하고 계시글만 읽다가 드디어 지름신이 발동하였읍니다.
저는 굳이 키보드를 가리는 편이 아닌데
여기에 자꾸 들어오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읍니다.
오늘 용산에 가서 필코 106 한글 청축을 사왔읍니다.
입문은 청축이라고 그렇시길레 ... -_-;
앞으로 열심히 두드려 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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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키보드를 가리는 편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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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산에 가서 필코 106 한글 청축을 사왔읍니다.
입문은 청축이라고 그렇시길레 ... -_-;
앞으로 열심히 두드려 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