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님의 모델엠 이벤트] 인증샷입니다!

  방금 레이카 님께 따끈따끈한 모델엠을 받았습니다.

 

레이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이 글도 모델엠으로 쳐보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쳐봤던 키보드 중에서 가장 키감이 좋습니다.

 

 다소 키압이 높은 감이 있지만, 왜 모델엠, 모델엠 하는지 알겠습니다.

 

 누를 때 걸리는 것 없이 깔끔하고 끝까지 눌렸을 때, 철컥거리는 타자기치는 듯한 느낌!

 

 오래된 키보드에 매력을 느껴 키매냐를 들락날락하면서 저한테 맞는 키보드를 찾느라

 

꽤나 고생했었는데, 진작에 모델엠을 찾아볼 껄 하는 후회가 드네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업무용으로 쓰기엔 소음과 키압의 압박이 있지만 집에서 코딩할 때

 

천천히 타이핑하기 딱 좋은 것 같네요.

 

 얼마 전, 청비서신님 리뷰에서 본 표현으로 한자 한자 명조체로 써내려가는 느낌이라는게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되는군요. 제가 쓰고 다음 이벤트 때, 저와 같은 초보자 분들은

 

꼭, 이 이벤트에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마침 카메라가 없어서;; 아쉽더라도 웹캠으로 찍었습니다;;

 

그것만으로는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책상샷 맥북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이정도로 저질일 줄은 몰랐네요;;;

 

다음 이벤트 때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였으면, 모델엠을 만져보지 못했을텐데, 절대고독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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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8
비사 2011-01-03 12:29
죄송합니다. 박스 든 첫 사진보고 크게 웃었습니다 ㅠㅠ;;;;;
Tian 2011-01-03 12:30
와우 박스 포장을 튼튼하게 하신것 같군요 +ㅁ+
indie 2011-01-03 14:29
담엔 저에게..ㅜㅜ
레이카 2011-01-03 15:15
박스 사진을 찍어주시다니.... 맞는 박스를 구하기가 힘들어 제가 받았을 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테잎신공을 사용했는데... 조금 부끄러운데요...^^;;
K™ 2011-01-03 16:07
오호...^^ 오랜만에 보는 절대고독님의 모델엠이군요..ㅎ 손끝이 저린듯한 키감이 그립습니다~
User 2011-01-03 17:08
키보드가 박스가 스카페이스님이 제작하신 박스인가 보네요..ㅎㅎ저도 타건해보고 싶네요.
해리포터 2011-01-03 19:28
저는 기다리다가 M2를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모델M의 키감 너무 좋네요. 이 버클링 스프링의 찰캉찰캉하는 소리와 이 딱딱 붙는 느낌~
예린아빠 2011-01-03 23:02
정말 제대로 된 인증샷이군요^^ 저도 모델엠 키감이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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