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니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제까지 5년 된 멤브레인 swt-1000(그 옛날 다나와 키보드 판매 2위ㅋㅋ)을 사용하다가,
오늘 체리 청축 스탠다드를 입양해서 지옥으로의 첫걸음을 뗀 뉴비입니다~
뭘로 입문을 할지 한참을 망설이며 눈팅한 결과, 기계식 입문은 역시 청축으로 하는 게 무난하다고들 하셔서...ㅎ
지금 신나게 두들기는 중인데 와...
키보드로도 이렇게 즐거운 기분이 될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과연 질답게를 아우르는 진리의 답변, '백문이 불여일타' 로군요.
지금까지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입력기기에 너무 소홀했달까...무관심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은 그 반성의 차원에서 10년간(...) 고집해 오던 독수리 타법을 탈피하기 위해 절차탁마 중이고요.
잡설이 길었네요!
그럼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뽐뿌 바라겠습니다...후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