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후기....

오늘 건대에서 벙개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는 플젠....???    (아.. 넵... 전 다들 도착하실 시간에 떡뽁이와 튀김으로 저녁을 때웠습니다...)

 

그리고 다들 만남의 시간을 가질 떄... 전 목이 터져라...  여고생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래도 가고 싶다는 마음에 전화를 ㅂㅌㄱㅈ형한테 전화를 했는뎁... 어찌 감자형 목소리는 안들리고 메룩삼촌 목소리만 들리는 것입니까... ㅋㅋㅋ

 

아... 벙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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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축구는 어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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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야간 출사갈 사람있나요??

 

이전 댓글 6
soviet 2011-01-26 01:26
축구 제대로 망했습니다. 혈압 제대로 오르고요. 골 제대로 땡기는 역사에 남을 명경기였습니다. 
duck0113 2011-01-26 07:19
쏘리쏘리마누라
뚜비뚜비뚜뚜바 2011-01-26 07:52
카제는 언제쯤 사진을 올릴까 ㅎㅎ
김재연/메룩스짱 2011-01-26 08:31
어제는 플젠 안갔심.....   1차 육회/육회비빔밥/떡갈비   2차 빙어회/빙어튀김/숭어회 ..   3차 .헌트 이너웨어(?)ㅋㅋㅋㅋ
마갈 2011-01-26 08:39
ㅡ,.ㅡ 육회,, 빙어... ㅡ., ㅡ   근데 지금 같은 시기에 육회를?!;;;
사차원몽키(Tian) 2011-01-26 09:51
헉...후기가 올라온것인가요...이런!   즐거우셨길 빌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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