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대에서 벙개가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는 플젠....??? (아.. 넵... 전 다들 도착하실 시간에 떡뽁이와 튀김으로 저녁을 때웠습니다...)
그리고 다들 만남의 시간을 가질 떄... 전 목이 터져라... 여고생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래도 가고 싶다는 마음에 전화를 ㅂㅌㄱㅈ형한테 전화를 했는뎁... 어찌 감자형 목소리는 안들리고 메룩삼촌 목소리만 들리는 것입니까... ㅋㅋㅋ
아... 벙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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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축구는 어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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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야간 출사갈 사람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