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정말 너무나 접속을 잘 안 했기에 아는 분들도 별로 없을 듯 합니다.
접속을 할 때 사이트 이름도 헷갈려서 네이버에 물어보고 접속을 했을 정도네요.ㅠㅠ
회원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몇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프로그램 관련 회사에 있을 때는 연장이 키보드라서 좀 활동을 했는데 회사를 옮기고 나니 연장이 틀려지는 바람에 정말 잘 안 들리게 되는군요.
해피해킹프로도 봉인된 지 2년도 넘은 것 같구요.
이번 연휴에 컴퓨터 os도 다시 설치하고 이것저것 정리 좀 하려고 했는데 허무하게 그냥 끝나버리네요.
그나저나 한 회원님께서 작년 7월에 보내신 쪽지를 오늘에야 봤습니다.ㅠㅠ
이렇게 들리지 못 할 거면 적었던 글들을 지워야하나 고민이네요.
제게 연락주신 회원님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