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장 후회하는 것

잠시의 자금난을 이유로 힘들게 구한 우주지킴이 87년산을 방출한것.......


아직도 다시 구할려고 모니터링 중 이긴하지만...

과연 다시 구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ㅠㅠ;;



어제밤에 간만에 왕꺼내서 치고있는데 

작년 이맘떄가 새록 새록 기억에 남습니다.


다같이 윤활하고, 밥먹고 

포대자루에 가득들어있는 쇳덩이들 소분하고 


참 재미났었는데... 


지금은 다 바빠서 만날시간도 없네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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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2011-02-11 10:19
굶는 한이 있어도...87년산 스페이스세이버는 팔면 구하기 힘듭니다. [;;;]아주 희귀하게 나오는 테스터용 86년산 스페이스세이버 초기모델은 자손대대로 물어줘야 하는덧> 그래서 저는 그냥 굶습니다.
혼세 2011-02-11 10:33
몇개 방출할려구 키보드 닦고 있는데 뜨끔하네요...^^;
김재연/메룩스짱 2011-02-11 10:40
부산한번 내려가겠습니다..^^ 근간한번 뵐지도...^^
Fleet'Jet 2011-02-11 14:49
스페이스세이버 구하기 너무 어려워용~
키보드조아 2011-02-11 14:53
전 딱 두 번 후회했는데요   첫째 : 리얼이 101(화이트) 방출한 것 둘째 : 리얼이 86(화이트) 방출한 것 ㅠㅠㅠㅠ
질풍의 습격 2011-02-11 17:25
저도 한번 입수한 놈은 절대 팔지 않는 성격이라..ㅠㅠ 저희 어머니께서는 늘 저 보고 쓰레기 더미 좀 갔다 버려라 하시더군요.ㅠㅠ 취미를 ..ㅠㅠㅠ..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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