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일까요?

 

 

 

심심해서 이것저것 타건해보던 도중

 

원래 항상 뒤에 지지대? 이 것을 올려서 쓰곤 했었는데 갑자기 내려서 쓰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더군요.

 

 

 

 

그런데 내리니 왠지 키감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소리도 정갈해지는 것 같구요.

 

 

그래서 다시 올려서 사용해보니 또 그냥 아닌 것도 같고.. 그러네요 ㅎㅎ

 

스텝스컬쳐2 방식이라는게.. 제가 볼때는 키들의 높이나 그런 것들을 볼때 지지대를 올렸을 때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들 같던데

지지대를 접고 펴고를 굳이 나눠둔 이유가 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다른분들은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이전 댓글 4
rlxktls 2011-02-13 15:39
지지대를 사용하면 키보드 뒤쪽이 더 올라가니까 손목은 더 위로 꺽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팜레스트를 사용해도 마찬가지구요. 기분에 따라 지지대를 사용할 때, 사용하지 않을 때 각각 더 낫다고 느낄 때가 있지만 제 생각에는 지지대 안 쓰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레베카 2011-02-13 15:45
제 생각엔 키보드 위치에 따라 다른게 아닌가 생각되요~ 높은 책상에 키보드를 위치한다면 지지대를 사용하는게 편한것 같구요 낮은 컴퓨터용 책상이라면 굳이 지지대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게 아닐까요~?
에이커 2011-02-13 16:17
스트로크 각도가 틀려지니깐 평소키감이랑은 약간 다르겠지요. 그런데 어쩔수 없이 다시 다리를 세우게 되더라구요 -ㅅ-;(낮은애들만)
soviet 2011-02-13 21:52
바닥에 밀차하는 면적이 커지니 안정적일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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