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이것저것 타건해보던 도중
원래 항상 뒤에 지지대? 이 것을 올려서 쓰곤 했었는데 갑자기 내려서 쓰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더군요.
그런데 내리니 왠지 키감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소리도 정갈해지는 것 같구요.
그래서 다시 올려서 사용해보니 또 그냥 아닌 것도 같고.. 그러네요 ㅎㅎ
스텝스컬쳐2 방식이라는게.. 제가 볼때는 키들의 높이나 그런 것들을 볼때 지지대를 올렸을 때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들 같던데
지지대를 접고 펴고를 굳이 나눠둔 이유가 뭘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다른분들은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