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중고나라 대~~~단 합니다.

거래물품 올렸다가 사람 몰리는거 봐서 잡혀있떤 거래들 취소하고 가격 높여 새로 올리는 사람.

 

초반 시작은 8만원이었지만 그 끝은 14만원까지 올라가는군뇨~~~

 

근데 그게 안팔리니 13점까지 내렸다가 또 12점까지 가네요.

 

이짓을 한달동안 하고있는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중고딩정도 되는 정신수준 가진 인간같은데 역시 중고나라 대~단합니다.

 

하기사 중고나라에만 있는 종류가 아니라 어딜 가든 있겠지만, 씁쓸한 맘은 어쩔 수 없네요.

 

제 관심사는 아니요 별로 탐나는 물건도 아니기에 구경만 하고 있는데 쩝.

 

키매냐는 저런 쓰레기같은 부류의 인간이 없다는게 참 다행입니다. 키보드거래는 역시 키매냐에서만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네요.

 

참 돈 몇푼에 저렇게까지 해야겠는지 궁금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얼굴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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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mber 2011-02-19 16:25
그렇게까지 화내실 필요야;;;;;ㅋㅋ   물론 구매하고자 하는사람들 갖고노는건 당연히 큰 죄죠.   그냥 그사람 성격인거 같아요...... 그려러니 하세용 ㅋ
에스테 2011-02-19 16:25
이익을 얻기 위함이니까요 OTL   전 그것보다 좋은 거래 상대를 만나는게 쉽지 않더군요.
Filco_Man 2011-02-19 16:27
역시 거래는 가격도 중요하지만...사람과의 만남이다보니 .... 저두 아무리 제가 원하던 물건이 쿨매로 나와도   판매자가 좀 아니다 싶으면 거래를 꺼리게 되더라구요 ...
카지모도 2011-02-19 16:28
중고 나라에도 좋은 분이 많이 계십니다 회원 수가 많다 보니 문제가 많이 생기죠..ㅜ
짧은핑거 2011-02-19 16:46
그냥 다른 사람의 판매방식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쓰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은듯합니다..
릴리아 2011-02-19 17:47
이런 일이 이뤄지는 공간은 중요한 것이 아니죠.   어디나 그런 사람은 존재하니까요... 무엇보다 만원 한 장 두 장에 장난 치는 사람은 평생 그 만원 한 두장에 벌벌떨게 된다는 겁니다.   좀 씁쓸하면서도 불쾌하죠.
날라다 2011-02-19 18:39
근데 보면 판매는 판매자 하기 나름입니다... 아무리 구매자입장에서 모라해도 어쩔수가없죠..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을 가지고 판매를 해야될텐데.... 씁쓸..(2)
불탄감자 2011-02-19 18:40
꼭 안전거래로 해야 합니다...선입금순으로 해서 몇명이 덤볐다가 먹튀가 될지 모릅니다...조심하십시다...                                                                                                                            
mNyNim 2011-02-19 20:15
어릴 때는 어린대로 1, 2 만원에 저럴수있다고도 봅니다. 판매자가 어린가 보죠. 하지만 거래하기로 양쪽에서 말이 오가고 확실히 하기로 했다가 취소해버리는건 인간 됨됨이 문제인것 같군요.
네오니케 2011-02-19 21:26
어려서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프라다 2011-02-20 01:00
저도 중고나라에서 물품 구매하려고했는데 경매하더군요. 문자가 사려고하는 분이 두분이시다고 가격을 높이고 먼저 구매문자 오는 분에게 파신다고 하더군요. 됬다고 거래 안한다고하고 말았습니다. 참...기분 좋게 구매할려고 했는데...쿨하지 못한 몇몇분들 때문에 요세는 중고나라 들어가지도 않네요..
사회공갈단 2011-02-20 01:05
중고나라에서 구매도 해보고 판매도 여러번 해봤습니다만 나이 어린 사람들이 저런 경우가 많더라구요...그래서 나이어린 사람하고는 판매나 구매 모두 거래하지 않게 되더군요.비단 판매의 경우뿐 아니라 구매자가 나이어린 사람일 경우 문자 반말은 기본이고새벽에 문자나 전화오는 경우가 다반사....직거래 하자고 어디서 몇시에 만나자고 해놓고서는 잠적하는 경우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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