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물품 올렸다가 사람 몰리는거 봐서 잡혀있떤 거래들 취소하고 가격 높여 새로 올리는 사람.
초반 시작은 8만원이었지만 그 끝은 14만원까지 올라가는군뇨~~~
근데 그게 안팔리니 13점까지 내렸다가 또 12점까지 가네요.
이짓을 한달동안 하고있는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중고딩정도 되는 정신수준 가진 인간같은데 역시 중고나라 대~단합니다.
하기사 중고나라에만 있는 종류가 아니라 어딜 가든 있겠지만, 씁쓸한 맘은 어쩔 수 없네요.
제 관심사는 아니요 별로 탐나는 물건도 아니기에 구경만 하고 있는데 쩝.
키매냐는 저런 쓰레기같은 부류의 인간이 없다는게 참 다행입니다. 키보드거래는 역시 키매냐에서만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네요.
참 돈 몇푼에 저렇게까지 해야겠는지 궁금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얼굴도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