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키가 먹지 않고
우상에 있는 삼각형 모양 키(이름을 모르겠네요)와 caps lock 키의 스위치가 바뀐 듯하고
오른쪽 alt도 안 먹는 거 같네요.
흠...
25000원은 그냥 수업료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f14. f15를 희생해서 고치면 될 것 같긴 한데 말이죠.
구입한 확장 2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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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도 많이 죽었네요... 키캡이랑 하우징은 괜찮은데.
우상에 있는 삼각형키는 원래 먹지 않습니다. 구형맥의 전원버튼이거든요
그리고 캡스락은 눌려있는 상태에는 캡스락활성화 반대는 비활성화입니다.
-.-;
삼각형 안 먹는 건 알구요... 아, 캡스락 스위치는 원래 그런 건가요?
그리고 확장2는 바닥에 고무댐퍼(?)가 있어서
눌렀을때 상콤한 느낌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리니어보다 멤브느낌을 주는것 같네요..
그리고 시중에 있는 확장2의 80%는 윤활을 해줘야하는 상황일겁니다.
윤활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스위치가 이상한것 같다 하시면 키캡리무버로 샤샤샥~ 확인을
확장2의 캡스락은 토글방식이예용.
글구 확2 키감잘 안죽던데요? 뎀퍼가 있어서 그런지 세월이 지나도 몰캉몰캉;;;;
윤활은 이미 했습니다만... 스위치 분해해서는 못하고 슬라이더 윤활은 했어요. 근데 이건 키마다 키감이 들쭉날쭉하니...
참고로... 몰캉몰캉이 싫어져서 뎀퍼를 제거하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뎀퍼제거된 확2가 한대 있는데;;; 케케케안습입니다.ㅜㅜ;;아흑
아니면 확장2의 키감이 원래 이런 거라면, 다소 실망스럽네요.
지금 댐퍼 제거할 의욕도 없습니다 -_-;
다행이군요...
여하튼 키 두개 안 먹는 걸로 이미 실사용은 끝장이고... 키감도 생각보다 별로네요.
전 막손이라 그런지 확장2도 키감이 나름대로 좋던데요..??
(제 것은 크림축이고 클릭 스위치입니다-_-;)
그동안 갖고 있었으면서 실사용 안한 것은 이마테가 없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중지 돌기랑 완만한 스텝스컬쳐에 적응이 힘들었거든요. 다행히 사무실 맥에 달린 멤브 두개 때문에 확장2의 뛰어남을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
...스위치 분해해서 세척하고 다시 조립하시면 ALT키도 먹지 않을까요? 장터에서 구하셨을텐데, 그 스위치만이라도 한번 고쳐보세요~*
전 확장2 하나 가지고 있는거 좋긴 하던데 A자 옆에 Ctrl로 이용하는 키보딩이라 상자에 잘 싸서 숨겨놨어요 ㅠㅠ
사람에 따라서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거 같네요. 토글 -_-
저도 지금 확장2로 칩니다만 물론 세월이 지나도 몰캉몰캉하지요;
다만 어느부분은 더 빡빡하고 어느부분은 좀더 스무스한건
빈티지의 공통적인 특징 아닙니까 머;
NIB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