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 skm-2001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예전 모 회원님의 예술적인 사진을 보고부터 뭔가 끌림이 있던....
무심코 장터란을 서성이다 발견해버렸네요.
질러놓고 보니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저만치 켄시로가 절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는군요.

넌 이마 테가 없다. ㄱ-

뭐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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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7-01-19 22:46
이마테가 없다; 쿨럭;;; ^^; 전 상태좋은 구형후려봐 1080 봉인후론... 후려봐는 안녕;;; 입니다.; ^^;
아츠시 2007-01-19 22:51
모 회원님의 SKM-2001 + 이색사출 키캡 보고서 기절할 뻔했습니다... ^^ 당분간 지름을 자제해야 하는데 2001에 대한 강렬한 욕망이... ㅠㅠ
우근 2007-01-19 23:22
기절한다... 저도 세진은 구형 후바타 메인으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1080 이후로는 저도 안녕;;; 입니다.
망고땡 2007-01-20 00:55
저도 낼름 키보드부터 구해놓고 아마떼 구하는데 한달 넘게 걸렸어요. 이놈이 구하려고 노력한다고 쉽게 구해지는 놈이 아니라서... 걍 맘 편하게 계시다가 기회가 생기면 그 때 구하세요.
Reficul 2007-01-20 01:16
영추워님/ 신형만 후려봐서 구형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아츠시님/ 강렬한 욕망...여기만 오면 없던 욕망도 마구 샘솟는것이죠 ㅋ 우근님 / 이마테를 구하게 되면 메인으로 등극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4100을 주로 씁니다(심야에는 BTC-6300) 망고땡님 / 이거 타이핑 되는 모습을 보지 않으면 키감이 별로 와닿지 않을것 같아서...이번달엔 한정된 총알을 거의 써버렸지만 다음달엔 본격적으로 이마테 사냥에 나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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