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애용하는 야식은?





토요일...커피땅콩 1kg을(3000원이었나?)을 다른것들과 함꼐 주문해 버렸습니다..,ㅡㅡ;;
평소에는 바나나나 귤등을 애용하는데(싸니까!) 다 떨어져 먹을게 없군요...
정말 냉장고를 열면 반찬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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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2007-01-21 04:00
정 먹을게 없으면 뽀그리를 먹습니다만.... 오른쪽 사진은 왼쪽 퀼리티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군요. 야심한 밤에 저를 너무 자극하신건 아니신지... 풋!
살바토레 2007-01-21 04:27
첨에 제목보고 사진 보고 깜짝 놀랏다는 ㅋㅋ 저만 그런 생각한거 아니죠 ? ^^;;
에헴! 2007-01-21 04:34
풋풋한 사진이... -_-;;
Leaf 2007-01-21 08:08
예전엔 프링글스 오리지날에 카프리선 복숭아맛을 그렇게 좋아라 했조.. ^^;; 지금은 과자부르러기는 절대 금물이라서 잘 안먹긴 하지만, 가끔 프링글스는 침대 및에 숨겨두고 가끔 한개씩 꺼내 먹습니다. [;;;]
무너 2007-01-21 08:43
이글 쓰기 바로 10분전쯤 육포 구입했습니디 ^^
funky 2007-01-21 09:43
훈훈한 게시물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립니다...ㅎㅎㅎ..
라이더쏘울 2007-01-21 12:45
볶음짬뽕과+소주 OR 깐풍육+소주 근처에 24시간 중국집이 있어서~배달 해줘서 자주 시켜먹습니다~^^;
주교 2007-01-21 16:44
찌인하게 먹으려면 교촌에 맥주! 간단히는 육포에 맥주! 크아~
lppok 2007-01-21 18:35
야식을 찍어 놓으셨구만요 뭐... 에구.. 나두 저런 이쁜여자들 사진을 찍으러 다님 얼마나 좋을까... 헛짓이겠죠..그저 키보드나 두들기고 있는게 세계평활까요...ㅋㅋ
호밀빵 2007-01-21 20:00
다른이름으로 그림저장이 안됩니다 흑흑
키보드가커피마신날 2007-01-21 22:36
짜르방이...너무..아름답습니다....텨텨텨텨텨
Pop'n'Alex 2007-01-21 23:41
역시 에리카 사와지리.. 통통한 것이 예쁩니다!! ㅅ.ㅅ*
후레아 2007-01-22 01:36
야식은 뽀그리로 해먹습니다.ㅋㅋ 군대시절 한겨울 외곽근무를 마치고 복귀해서 먹은 그 뽀그리가 잊혀지지 않아.. 집에서 열심히 해먹습니다만 그 시절 그맛은 절대 나지 않더군요 ㅠ
어흥고양이 2007-01-22 11:01
번데기 -0 - 맛있습니다. 나름 영양도 다른 야식에 비할바 없이 괜찮고요
니나노 2007-01-22 15:30
후훗... 회사에서 환타맨님 글을 클릭할땐 잽싸게 스크롤해서 텍스트만 읽는 센스~ (이젠 손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군요 핫핫, 감상은 집에서 느긋이~) 요즘은 밥솥에 있는 '재가열' 기능을 이용해 만두를 쪄 먹고 있습니다. 귀차니즘엔 딱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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