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게시판에 대량으로 키보드를 구입하시는 회원분들을 보면서...
흠... 어디서 구하셨을까... 궁금해 했는데,
얼마전 구매대행을 하다 박스째 가져올 기회가 생겼습니다.
최근 집사람의 공간 압박과 또 가격이 가격인지라 고민하던 중..
주식 좀 오른거 냉큼 팔아버리고 집사람 용돈 좀 쥐어주고 질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기다리는데...
배송료가 무려 무려 25만원 ㅡㅡ...몇대 되지도 않는데 얼마가 무겁길래
집사람에게 쥐어준 용돈을 돌려 달랄 수도 없고 큰일이군요..
구한 물건들이 추출용이라 하우징으로 쓸 똘똘한 넘들도 또 구해야 되는데...
올 한해도 많이 질러야 되는가 봅니다.
얼마전 받아 본 부적이 역효과인거 같습니다. 가짜인가....
배송료의 폭탄...ㅡㅡ
이전 댓글 9
방출하시는 겁니다...장터로 거거거~~!!!
이젠 주식까지 팔아서 키보드를 구입하는 시대인가요? ^^;;;
헐,,,도대체 얼마나 가져오길래 배송비만 25만원이 나오는지....
배송료 25만원...그럼 물건 값은? 대단하십니다. 허허... 어여 장터로...^^
배송료의 압박이군요.. 술이나 한잔 합시당!!
ㅎㅎ 저는 처음 키보드에 발들인게... 펀드에서 수입나서 그걸 키보드에 담궜다는... 키보드가 고정자산!!
생각해보니 키보드 가격이랑 배송료랑 많이 차이가 안나네요. ㅡㅡ
뀨규님/캬캬캬! 저랑 비슷하시군요.
유동자산은 줄지만 고정자산은 절대 줄지 않는다.
우기님/최근 끝내주는 맥주집 발견 ! 꼭 한번 가지요.
카메라클럽에선...주식팔아 기변하곤 하더군요...
전 키보드팔아 카메라 장만하려다가...gg
저도 키보드에 발들인게 주식을 팔아서...--;;;
준호님 이녀석이 그녀석인가 보죠... 맥주집 기대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