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일간 여행다니면서 쉬고 왔더니.. 그동안 못본 게시물이 많쿤효;; (음. 대략 적응이 좀 안되능; ㅎㅎ)
그것보다...
결재가 밀려있는것들이 5일사이에 200 불이 늘어난 -_-; 읅;;;
이거원.. 쩝; 한시도 방심을 못하겠군효; ㅜ_ㅜ
사실 어제그제 인터넷 딱한번만 했음 좋겠당..
아니.. 딱 한번만 my.ebay.com 에 접속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없이한 -_-;;
오죽했음 리조트에서 잠깐 낮잠잘때 인떠넷으로 항구질하는 꿈을 꿨습니다.;; 망할; ㅜㅜ
점점 증세가 심해지는듯 -_-; 끙;
쉬고와도 밀려오는것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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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셨군요.
지금 그 것도 아직 결제가 안되고 있겠군요.
매번 애타게 제가 체크했답니다.^^
망고땡님// 안그래도 내일 연락을 따로 쪽으로 드릴려고 했습니다만, 셀러가 2월 5일부터 뿅뿅뿅때문에 독촉을 하더라능 -_-; 쇼부후딱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슴둥~
와.... 정말 제대로인 증세인데요?
제로쿨님 이제 슬슬 절제의 미를 발휘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_=..;;;;
우째 쉬질 않으세요~~~
지금은 약서행중입니다만;;
오로매틱 D 가 아닌 L 드라이빙 모드입니닷; 으헐;
저도 스키장에서 그것도 정상에서 전화해서 원격입찰한적도 있;
컥.. 주교님 대단하십니다.
제로쿨님 또한 대단하시구요... 전 왠지 딱 원하는 키보드만 질러야 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저에게 최고의 흑축을 안겨주세요.. 그럼 지름병은 끝이 날 것 같습니다.. ^^
우근님// 정말 지름의 병이 끝난다고 한다면 최고의 흑축을 보내어드릴 의사는 있습니다. 한명 구해야죠 ㅎㅎ
헉! 제로님 일단 전 공장님에게 구원을 요청했답니다. ^^
말씀만이라도 넘 감사드립니다. 긁적긁적 저의 방황이 끝날? 아니 좀 사그라들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핫. 디제이맥스 포러블2의 타이틀이!
영추워님도 리듬게임을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