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심히 내일있을 시험공부를 하던중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여기로 오라구;;;
저의 친구 아버님이 길고긴 투병생활의 끝에 이제 편히 쉴수 있는 곳으로 떠나셨다는 군요.
마음이 쓸쓸합니다. 저의 친구는 아직 사회에 발도 담그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부모님에게 일찍일찍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 아버님 장례식장에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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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양친이 중학교 고등학교때 돌아가셨는데...돌아가시고 나서야,,후회가 되더군요..살아생전 잘해드리지 못한것들이...! 이제 결혼은 했고.. 자식이 생겨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 있겠죠 저또한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제목없음님은...아까도 그렇게 느꼈었지만....정말 다른 분들을 위한 배려의 마음이 크신 분 같습니다. ^^ 저 역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위에서 부모님들의 안좋은 소식을 들으면 정말 마음이 안타까워집니다!! 진심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는 일이 바쁘고 하실테지만 제목없음님이 친구분에게 많은 위로가 되주셨으면 합니다!!
작년 초 이때쯤에 제 친구 아버님께서도 하늘나라로 떠나셔서,
친구에게 도움이 못된거 같아 매번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아픔은 더욱 성숙해 지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효도해야하는데.....휴....한숨만 나옵니다...
사람들은 큰 슬픔을 겪을 때 주변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럴 때 그냥 옆에서 아무 말없이 어깨동무해주는 그런 친구가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죠.
망고님 딱 맞는 답변인 듯합니다.
어깨동무" 이 단어는 국민학교 때 말고는 입에 담은 기억이 없군요.
어깨동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의 마음과 잠시나마 공유해주신 키보드 매니아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제막 시험치고 왔네요;;;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