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g80-3000을 겜 하다가 내리쳐대서 보드 아작나고 키캡 아작나고 ㅠㅠ
아이오매니아에다 a/s를 보냈는데.......키보드가 반파됐다고 하시더군요.
수리비 4만원.......속쓰립니다.
아무튼 아론 기계식을 하나 사들고 왔는데, 이건 뭐........차라리 멤브레인 사올걸
그랬나봐요.
반발력도 없고, 그냥 처음 구분감만 세고, 나머지는 그냥 흐물흐물.....
그냥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할까봐요 ㅠㅠ
정말, 아론 기계식에 비해 타입나우 청축은 제값 이상을 하는 키보드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타입나우 중고나 나오면 사다가 짱박아 둬야 겠습니다.
아론키보드를 사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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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어떤 겜을 하셨길래...감이 안오네요..어떤겜이길래..?
겜을 하다가 엄청 열받아서 내리치신게 아닐까요?.......아닌가
키보드가 박살날 정도로 게임을 하려면...음-_-;
저는 그래서 맴브로 오락하는데요... 허허
아무리 짜증이 나도 금쪽같은 키보드를 어찌 내리칠 수가 있어요ㅜㅡ
가브리엘님 // 설마 그 맴브라는게.. 해피해킹프로는 아니조? ^^;; (농담입니다.)
저도 아론 사고 후회한사람이죠 아론을 기계식이라고 말하기도 힘들고
누가산다면 말리고싶군요 엄청난 완성도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백스페이스 정중안안눌르면 안들어가고~ 오래되서도아니고 바로 샀는데; ㅎㅎ
아무튼 채리와 아론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쪼끔 ㅎㅎ
저는.... 키보드를 사람 내리칠 목적으로 들어본 적은 있었습니다. 죽일 생각이었죠.
아... 물론 모델M은 아니고 그냥 멤브였습니다.
그리고 내려치지도 않았고요.
가브리엘님// 저도 게임도 펜타 한대가 있습니다. ^^
저는 겜하다가 누가 열받게 해서 분을 못 이기고 뭔가 부수고싶은데 바로눈앞에 샘숭 멤브레인키보드가 보여서 쾅 내리치고 케이블 꼽힌채로 잡아뽑았더니 키보드는 멀쩡하고 애꿎은 책상에 금이 가 있더군요(....)
헌데 나중에 꼽았을때 인식이 안되길래 자세히 살펴보니 PS/2케이블 납땜부가 모조리 떨어져 있었습니다(-_...
키보드 수십개 샀지만... 산지 일주일만에 퍼져버린(?)(브라보) 유일한 키보드...ㅠㅠ
큭.. 보강판이 달린 모델을 구하셔야 겠습니다.
무한입력가능하고 튼튼한 모델 F 강추합니다.ㅎㅎㅎ
음...제거 아론은 2002년산 국산인데..상태 최고인데요..흠...손에 아주 잘 익었구...요 몇년사이 아론이 죽을 쑤는군요...
이전 아는 인간중에 하나는 와우하다가 회사 모니터를 던져서 45만원짜리 아이템을 구했다고 놀림 받은 적이 있죠....
구형 신형 모두 갖고있는 사용자입니다. 스페이스바가 자꾸 너덜거려서 그냥 본드붙이고 잘 쓰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좋습니다. 저는 구형을 키접지부분 3군데 6000원주고 교체후 이상없이 쓰고있습니다. 물론 그 부분만 신형으로 교체되었지요. 신헝 스페이스바는 키캡과 잘 맞물리지 않아서 잘 빠집니다. 그래서 아예 붙여버렸어요. 그리고 스페이스바 너무 세게 누르면 부러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a/s 받았음... 제가 보기에 구형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키감은 좀 묵직하구요. 한국에서 만들었구요. 무려 5년간 쓰고있습니다. 키캡은 당연히 지워졌구요. 그래서 만원주고 키캡 레이저 각인 3벌식으로 교체했습니다^^ 이제는 저만의 키보드가 되었습니다^^:;; 신형도 이번에 샀는데 박스체로 잘 보관하고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서요^^여유분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