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끼 손가락..
# 아침에 씻다가 새끼 손가락이 살짝 따갑길래 봤더니
어디에 긁혔는지, 살이 조금 파였더군요.. 피가 주르륵..
왜 아프진 않는데 피를 보면 아프게 느껴지는 그런.. ;;
대충 휴지로 지혈을 하고 아침에 오면서 약국에 들러 살짝 소독하고
후시딩딩을 바르고 밴드를 붙였습니다..
소독을 하는데 거품이 뽀글뽀글..
조금 따갑더군요..
키보딩딩 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는데...
손을 씻거나, 양치질을 하는데(보통 컶없이 손으로 물을 떠서 합니다.. )
OTL.. 새삼 새끼 손가락의 절실함을 느낍니다..
오늘은 저녁때까지 세수도 제대로 못하겠군요..
빨리 밴드를 화악~ 떼버리고 싶네요..
잡담이었습니다.. :)
※ 키보드의 세계는 참 무궁무궁하네요..
자꾸만 사용기와 장터와 게시판을 뒤적이다 보니
느는 건 뽐뿌요,, 없는 건 총알만 느껴
이제 그만 외도를 하고 다시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당.. ㅎㅎ
근데....
과연.... ??! 돌아갈 수 있을까,,
왠지 한쪽 발은 이곳은 푸웅덩 빠져버린 듯한 느낌.. ;;
이전 댓글 7
다시 돌아와 허우적 거리신다에...백만표 던집니다.후다닥~~ ^^
다시 돌아와 더 큰 지름신을 영접한다에 백만표.... ㅎㅎ
다시 돌아와 더 큰 지름신을 영접한다에 백만표.... ㅎㅎ (1)
다시 돌아오시면 그만큼 장전된 총알도 많으실듯해서 ^^
# ㅡ.ㅡ;; 냐하~ 립흘들이 다들.. ㅋㅋ
다시 돌아오신다에 올인! +_+
저도 처음에는 발만 담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였습니다.
이미 저는 수심 1만미터 심해안에 들어와 있었던겁니다.
# 하하핫..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