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팔지 않는다였는데...
마제 갈축은 저한테 맞지도 않거니와...
총알이 부족해서 ..
씁쓸합니다. ㅠㅠ
원칙이 무너졌네요.
이전 댓글 4
악바리님의 물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예약을 할까 말까 열번도 더 생각하는 제 마음도 씁쓸합니다... ㅠㅠ
2월 5일 이후의 동향을 보고 하나 더 장만하자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ㅠㅠ
# 허허.. 마제 써보고 싶었는데 내놓으셨군요~
ㅎㅎ 풍차님.. 왠지 여기저기서 만나니 굉장히 반갑네요.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