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이 무너졌네요.

키보드는 팔지 않는다였는데...

마제 갈축은 저한테 맞지도 않거니와...

총알이 부족해서 ..

씁쓸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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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시 2007-02-01 15:33
악바리님의 물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예약을 할까 말까 열번도 더 생각하는 제 마음도 씁쓸합니다... ㅠㅠ 2월 5일 이후의 동향을 보고 하나 더 장만하자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ㅠㅠ
[빨간풍차] 2007-02-01 16:01
# 허허.. 마제 써보고 싶었는데 내놓으셨군요~
악바리 2007-02-01 16:24
ㅎㅎ 풍차님.. 왠지 여기저기서 만나니 굉장히 반갑네요. 내일 뵙겠습니다.
네버다이태연 2007-02-01 18:02
안녕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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