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블래스완"보고 직장에 출근 했습니다.

11시 50분 킨텍스 메가박스에서 보고 글을 남깁니다.


아직 그 짜릿함을 느끼고 있네요.


재미 있습니다. 보세요.


여주인공도 매력있고, 발레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금 하네요.


안보신분들 예매하세요.ㅎㅎ 


그런데 이거 사이코스릴러물로 분류를 해야 하나......


공포? 스릴러? 아무튼 헤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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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서신 2011-02-28 03:04
아 그런 내용이였구나... 나중에 봐야겠네요... *^^*
청비서신 2011-02-28 03:35
그러게요... 늘 밤에 일이 잘되서 밤에 주로 일해요...
CreamNuts 2011-02-28 04:27
영화안본지가 어언...........먼산......
네꼬 2011-02-28 08:56
발레스릴러라는 그 블랙스완 재미 있습니다. 백조의 호수는 정말 좋아하는 발레곡이라 좋았습니다~
비사 2011-02-28 09:54
보는 내내 가슴이 벌렁벌렁 했습니다.   주인공은 정신과로 당장 가야할 듯 하네요.   정신 분열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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