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뭐 먹을까 고민하는 도중에
회사 직원 한분이 포항에서 (직원분 고향이랍니다) 과메기 60마리를 가지고 오셨다내요
게다가 초장 미역 김 깻잎 마늘.....
전직원이 먹어도 남을것 같은 량을 싸들고 오셔서
점심은 과메기로 대체....
술이 엄청 땡기나 남은 업무관계로 패스....
암튼 엄청나게 즐겁게 먹었습니다.
과메기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
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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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 땡기는군요 과메기 ㅎㅎ
특미죠~~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계절음식중에 남바쓰리안에 들지않을까 생각듭니다!!
아 침고여~~
최고의 안주죠...^^ 씹을수록 쫀득한... 싱싱한 야체와... 흠..이번엔 과매기를...
쫀득쫀득 기름 좔좔 흐르는 과메기가 아직 집의 냉동실에 있습니다. ^^;;
겨울철 소주 안주로는 최고인 거 같습니다.
으아!! 저 진짜 과메기 좋아하는데 ㅠㅠ
부럽습니다. ㅠㅠ
흠.. 과메기 먹어본적이 없는대...
ㅠㅠ
나는 왜 이러고 산다냐..
오잉 @@ 포항 과메기를...
전 포항에 거주하지만 올 겨울 과메기는 3~4번 밖에 먹어보지 못한 ㅡ.ㅜ
일단 과메기는 초장이 맛있어야 하고 초장에 찍은 과메기를 김에 싸서 미역에 돌돌말고 미역을 다시 야채(배추.상추)에 다시 싸서 먹으면 제맛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
저도 이번주에 집에 갔다오면서 4마리정도 들고왔습니다.
혼자사는지라 술을 마시기는 뭐해서 반찬대용으로 먹고있습니다.ㅡㅡ;;;;
의외로 김치하고도 잘 어울리는듯해서 김이랑 싸서 먹습니다.
그러고니 군침이...-ㅠ-츄릅~~
우기님 군머닝요..ㅋㅋ
오옷 모두 좋아하시는군요~
우리 회사 사람들은 와~~ 하고 몰린다음에 1점씩 먹더니
우르르~ 빠져나가더군요..
남은 사람은 달랑 4명 4명이서 60마리의 과메기를 .....
엄청남았습니다. ㅋㅋㅋ
회사끝나고 소주와 달릴생각을 하니 ... 시간이 안갑니다 ㅋ
헉 여기 분들은 모두 과메기를 좋아하시는군요 ;;
왠지 비릴것 같아 포기한 음식 중에 하나인데 ㅡㅡ;;
과메기가 뭔가요? +_+?
간단히 설명하자면
청어나 꽁치를 반건조시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