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키보드가 아시다시피 좀 희한하지 않습니까?
마우스도 좀 희한하죠.
나름 하드웨어락입니다.
키보드 : 해피먹각, 마우스 : 버티컬 마우스
지나가시던 분이 어 해피다 하시면서 오시더군요.
두들겨봐도 되겠습니까? 라고 물어보시길래 그러시지요.
메모장 좀 열어주시겠습니까? 라고 하시길래 열어드렸죠.
오~~ 하시더군요. 그래서 키감을 아시는건가? -.ㅡ++ 하고 쳐다봤더랬지요.
그 분이 그러시더군요.
"저는 리얼포스 사용중입니다."
오오옷!! 둘이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
옆에서 그 분 상관이... "잘한다.. 쯧쯧쯧"
우린 정말 잘 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매니아는 매니아를 알아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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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 짝.짝.짝 사내 모임을 하나 창설하시는겁니닷! 낄낄
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ㅋㅋ
옛날에 봉고끼리 만나면 인사한다라는 카피가 있었지만 리얼끼리 만나도 즐거워할 수 있다는 건 악바리님 글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ㅎㅎ
# 우앗.. 그 상황이 그려집니다..
신나게 떠들만 하군요~ ^^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게 하죠.^^
잘 하고 계십니다. ^o^)b
자게에도 댓글 단다구요 ㅋㅋ
울 집에 계시는 마님과 다정하게 키보드를 주제로 다정하게 대화해 보는게 제 소원임니다...ㅎㅎ
전 회사 내에서 직거래 해봤습니다. 처음엔 우리회사 직원인줄 몰랐는데 직거래하려고 하는데 같은 회사 같은 건물에 근무중.....
ㅎㅎ 부럽습니다~
저는 마제리니어 블랙 사용중인데...
제 주변 사람들 반응이..
"오~ 까만게 이쁘네.. 좀 비싸겠다.. 2만원 정도 하나? 뭐 글케 비싼걸 써~"
뎅장... OTL ㅠㅠ
진짜 부럽습니다. 4400의 가격에도 기겁하는 분들과 같이 근무하다보니..쩝;